육각 오브젝트 I Hexagonal Object 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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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유진 작가

브로치 Brooch    

2016    

5 x 4.4 x 8.4 cm    

투각 Sawing    


기억이란 만화경과 같다. 만화경 속에는 아름다운 색깔의 조그만 돌들이 가득 들어있다.

Memory is like a kaleidoscope. The landscape is filled with beautiful small stones.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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